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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 연수 참가자들의 경험나누기

김창오(편안) 2021. 8. 7. 01:50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 연수를 경험한 참가자들 이야기 모음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심(마음心)포크라테스입니다.그렇게생각하는이유는내마음을살리고타인의마음을살리는명의와같기때문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등대이다. 왜냐하면 감정의 흔들림 속에서 내가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게 도와주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애착인형이다. 내 감정을 표출하고 수용하면서 따뜻하고 안심되며 나를 응원해주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홍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뜨겁게 찌고 발효하는 과정을 통해 면역력을 갖게되는것처럼 나를 뜨겁게 자각하고 진정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사랑법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산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화나고 안타까워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저의 상황과 그때의 제 감정들을 읽어주셔서 제가 비로소 숨을 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 앙금이 많이 풀렸고 다시 쌓여도 빨리 풀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 이제 숨 좀 쉴 수 있겠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산소호흡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마음에 부정적인 감정이 가득 차서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적인 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화재진압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일어난 불같은 분노. 화. 억울함. 부글거림을 안전하게 누그러뜨려주기 때문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자랑법은 마음의 안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교사 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엄마품입니다. 나의 힘든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아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공감해주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순례길입니다. 여러 선생님들과의 마음나눔을 통해 나를 만나게 됩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엄마의 품입니다" 왜냐하면, 함마비를 경험하고 나면 힘들고 불편했던 감정들이 눈녹듯 사라지고 마치 엄마의 포근한 품에 안긴듯이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따뜻한 엄마이다. 왜냐하면 엄마처럼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받아들여주고 품어주기 때문이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함마비로 시작함)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함께 불편한 마음을 비움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인정받고 자신의 소중함을 실감하기 때문입니다.)."
약수다.(내몸과 맘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사이다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나와 너의 마음에게 주는 시원한 선물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을 추천합니다.
자기 사랑법? 그걸 누가 알려줄 수 있나? 의문을 가지고 시작한 연수였다. 연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기에 아는 바가 없었고, 그래서 큰 기대를 갖고 있지 않았다. 그런데 연수 첫 날, ‘함께 하는 마음 비우기’ 활동을 하고.. 와우! 충만한 기분이 들었다. 그동안 말로는 많이 들어왔었다. ‘어떤 감정이든,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은 옳다, 그 감정에 공감해 주어라’는 말. 그게 내 존재에 대한 인정이고 존중이라는 말. 그런데 사실, 잘 실천이 아니되었다. ‘지금 니가 아빠를 미워하니? 그게 말이 돼? 힘들게 널 키워준 아빠가 밉다고? 아빠한테 그런 행동밖에 못 해?’하며, 내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용납할 수가 없어 나를 미워했었다. 머릿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옳은지 아는데, 감정은 이성처럼 되지 않으니 괴로웠었다. 그런데 함마비 활동을 하고서, 내 감정이 무조건 옳다고, 아, 그러셨군요, 그랬다면 정말 그러셨겠어요, 하고 인정받는데.. 정말 속이 다 시원한거다. 문제가 해결된 바는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정말 신기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말로 문제를 털어놓았고 그 감정을 인정받으니 속이 다 시원해지는 거. 그래서 남은 연수들이 기대가 됐고, 이후 연수 시간들은 나에게 상담받는 시간처럼 느껴졌다.

아직은 더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입으로 하는 듣기 활동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가를 더 연습해야 하고, 풀리지 않는 고민거리들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내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의문들도 남아있고, 나를 표현하며 살아오지 않았기에 나를 더 표현해 내는 연습도 필요하다. 그런데, 내 감정을 인정받아보았기에, 감정은 무조건 옳다는 것을 알기에, 기나긴 상담의 자기훈련 과정에서 첫 출발을 했다는 걸 알 것 같다. 또한 어떤 부분들을 더 배우고 익혀야 하는가를 알겠기에, 이후 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도 찾은 것 같다. 그 시작을 할 수 있게 해 준 연수가 자기사랑법이기에, 감사하고 소중함을 느낀다.
교사공감교실은 사이다 같습니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갈증날 때, 체기가 있을 때 사이다를 마시면 내려가 듯이  온공 연수 후 체증이 사라진 듯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내 놓았더니 모둠원분들의 인정, 지지와 격려 때문인지 햇볕에 말린 것 처럼 빠삭한 마음이 되었어요.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내 수업을 남들에게 열기 꺼려했는데 상황도 상황이었지만 자발적으로 6명의 교생들에게 내 수업을 열고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마음 가벼워진 체험을 했고 2기 기초 연수 끝나고 바로 기초 심화 과정을 신청했습니다. 전에 교사 공감교실 연수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쑥스럽고 감정 살피기를 잘 못했지만 마치고 났을 때 마음이 가벼워진 것 같았습니다. 이런 마음을 고백할 지면이 있어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로서 아이들, 다른 선생님 및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이 생긴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은 그 당시만 저를 힘들게한 것이 아니라 문득 다시 떠올라 저를 억울함, 속상함과 같은 특정감정에 파묻히게 했습니다. 하지만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을 알게 되면서 억울함과 속상함과 같은 감정들만 있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감정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뭘 느끼는지 알아차리는 것을 시작으로 나를 살펴보고, 나의 감정을 공감받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으로 초점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한 걸음씩 나의 감정을 파악하고, 그 감정을 공감함으로써 긍정적인 감정에 초점을 두도록 노력중 입니다.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그 자기사랑을 아이들도 찾을 수 있도록 고민하시거나 모두의 말이 드러남을 통해 한 명 한 명 존중받는 교실을 꿈꾸신다면 이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을 추천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합니다. 학생이 행복할 때 학교가 살아나고, 학교가 살아나면 세상이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교사가 스스로를 사랑하게 하고 또한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작지만 힘있는 실천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 연수를 들으신다면 첫째,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마음그릇에서 내가 몰랐던 내 마음을 찾고, 그 목소리가 하나의 빛깔이 아닌 여러 빛깔을 지닌 다채로운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로 인해 내가 내 하루를 얼마나 단편적으로만 바라봤는지, 이 시선을 확장할 때 내가 나를 얼마나 더 사랑할 수 있는지 알게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둘째, 진정한 공감을 직접 느끼고, 온전하게 내 마음이 수용되는 기분이 어떤지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로 인해 내일을, 또 그 다음주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고 타인에게도 그 힘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사공감교실 자기사랑법 연수를 통해 공감있는 교실 및 특별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해 공감을 실천하며 궁극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사회가 조금 더 서로 사랑하고따뜻해지길 바라는 많은 분들이 이 연수를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힘들 때 또는 혼자라고 느껴졌을 때 내 감정을 꾹꾹 눌러 뒀더니 빵빵한 풍선처럼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상태, 빙산처럼 물 밑에 감춰진 얼음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고 살다 교사공감교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곳이 안전하다 느꼈기에 내 감정을 털어 놓고 공감 받으면서 처음으로 다른 사람 앞에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풍선의 바람을 빼듯 내 감정을 토하고나니  홀가분해졌고 편안해졌으며 힘도 났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 힘이 될 수 있는 자기사랑법 연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복을 위해 투자하세요~^^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나의 감정이 어땠는지를 집요하게 물어보면서 당시 내가 느낀 감정이 어떤 감정이었는지 알아내주고 그 감정을 계속 물어봐 주면서 그 당시 내 감정이 이런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 주고 마침내는 내가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연수입니다. 자존감이 한없이 무너져내리는 일이 많은 학교현장에서 교사가 자기 감정을 먼저 돌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중요할 텐데, 이 연수는 그런 면에서 어떤 연수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내 감정 살피기의 중요성을 확인해 줍니다. 다른 연수들보다 가장 우선적으로 들어야 하는 연수라는 것, 잊지 마세요. 
 
복직하고 적응 못하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때 한발 물러서서 제 마음을 바라보고 보듬어줄 여유를 갖게 해준 고마운 연수입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을 추천합니다.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은 교사로서 한 개인으로서 살아가다보면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 지치고 번아웃되기 싶습니다. 그럴 때 지치고 힘들고 번아웃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루만져주는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 연수야말로 교사에게 다시금 일어설수 있는 활력을 주는 연수입니다. 선생님 행복해지기를 원하나요? 그러면 교사공감교실의 자기사랑법 연수로 오세요. 강추합니다. 
교사 공감 교실에 들어가면 처음엔 낯설지만 4주간의 시간이 지나면 힘든 노력을 하지 않아도 그 시간 말하고 듣는 것 만으로도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고, 내가 다른 이에게 편안함과 따뜻함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 감정을 진정으로 알고 싶고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라면 꼭 참여해 보세요. 남은 인생 여정에 마음의 평화가 함께 할 겁니다.^^
대화를 하는 중에 온전히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읽어 주는 타인을 만나고, 나 역시 그렇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경험입니다. 익숙하지 않아 처음엔 어려웠으나, 2회를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학생들에게도 저도 모르게 적용하게 된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선생님도 같은 경험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눠요^^ 자기사랑법이 지름길이 되어 준답니다
교사공감교실 자기사랑법은 항상 내가 행복하고 편안해지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도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의 안식처로 초대해요^^
우리에게 주는 마음의 선물
나를 만나고 공감해주는 너를 만나 따뜻한 우리가 되는 공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