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사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다살림, 관계의 모두를 다 살리라!

따뜻한 성장의 다살림공동체, 교사공감교실 자세히보기

2022/09/13 3

😘온라인 "칭찬합시다~"활동

온라인 칭찬합시다~~~ 1. 의도 칭찬은 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지 않은가~~^^ 우리반 아이들이 서로 칭찬하면서 서로를 바라보고 살피고 인정하길 바라고 또, 칭찬을 들으며 인정받고 자존감도 올라가길 바란다. 서로 주고 받는 과정속에 따뜻한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김창오박사님(편안쌤)께서 '인정은 관계의 밥' 이라고 하셨고, 학급에 인정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꾸준이 인정받을 수 있는 구조와 절차가 필요하다고 하셨던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내가 인정시스템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한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매일 매일 칭찬하기, 감사하기를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일어났다. 온라인 공간에서 학생들..

😘[공감교실 촉진활동 함께 해봐요] 칭찬 인정으로 학급에서 따뜻한 관계 일구기

칭찬 인정으로 학급에서 따뜻한 관계 일구기 ※ 선생님 안녕하세요. >에서 '관계의 모두를 다 살린다'는 철학과 원리, 방법으로 '다살림 공동체, 공감교실'을 가꾸려는 선생님들께 교실 속에서 함께 하실 수 있는 '마음리더십으로 가꾸는 공감교실 촉진활동'을 정기적으로 함께 나누려 합니다. ※ 가급적 학급의 한해 살이 흐름에 따르려 하지만 꾸준히 할 형편이 안되시는 경우라면 필요한 한 두가지 활동만 단회로 사용하셔도 효과 만점일 것입니다. ※ 적용하신 경험은 짧게라도 꼭 이 활동이 올려진 자신이 속한 공간, 온라인 교사공감교실 단톡방이나 마공 단톡방, 또는 마공 밴드에 올려주세요. 나눔으로 실천이 더욱 풍성해질 겁니다. 교사의 마음리더십으로 가꾸는 따뜻한 성장공동체, [공감교실 촉진활동팀] 1. 칭찬하기의 필..

다살림의 힘은 이 순간에 깨어있기

어제 옆집에 방문하러 온 차가 우리 대문을 약간 가리고 주차를 했다. 슈퍼를 가려고 나가면서 보게 되었는데 순간 약간 불쾌했다. ‘매일 생기는 일이 아니고 오늘은 명절이라 자식들이 부모님 뵈러 온 것 같으니까 그냥 넘어가자. 그리고 조금 있으면 가겠지’ 라고 생각하니 불쾌함은 금방 내려갔다. 함께 슈퍼에 다녀왔던 남편이 집 앞에 주차된 차를 이리 저리 살펴보더니 집에 들어와 핸드폰을 가져가면서 “사람들이 양심이 있어야지, 자기들은 몇 대(총 네 대)씩 주차하고 우리는 두 대밖에 안 되는 데도 다른집 통행에 방해될까봐 집 앞에 세우지도 못하고 골목에 세웠는데 말이야, 치우라고 해야지” 라고 말했다. 순간 당황스럽고 걱정되고 무섭고 떨렸다. 매일 주차하는 것도 아니고 명절이라 그런 것인데 이해하지 못하고 트..